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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수소버스·충전소 부품시험평가센터 착공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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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수소버스·충전소 부품시험평가센터 착공식 열어한국가스안전공사는 17일 충북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서 '수소버스·충전소 부품시험평가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약 260억원이 투입되는 시험평가센터는 대지면적 2만㎡, 건축 연면적 2320㎡ 규모로, 냉각가스밸브시험장비 등 26종 26점의 시험·인증 설비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4년 1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한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수소차 보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수소충전소 확충도 계속 이뤄질 것"이라며 "시험평가센터는 향후 보급이 확대될 수소충전소와 수소버스 등 상용차 부품에 대한 성능평가시험과 인증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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