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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S부문 인력 45개월來 최대 감소…초격차 만들 '씨앗'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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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S부문 인력 45개월來 최대 감소…초격차 만들 '씨앗'이 없다'인재 확보'가 첨단 기술 경쟁력의 핵심 과제가 된 상황에서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직원 감소는 예삿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전 부문의 경우 시장이 어느 정도 포화된 상태라 직원을 더 늘리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반도체는 사정이 다르다"며 "적극적인 인재 확보 노력을 펴고 있는 데다 '국내 최고 기업'이라는 상징성까지 있는 삼성전자가 필요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인력 지키기도 역부족=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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