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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멈춘 둔촌주공,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시공사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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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멈춘 둔촌주공,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시공사 초강수”조합과 시공사업단 갈등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철거가 시작됐다.

반면 시공단은 조합이 기존 증액계약을 인정하지 못하면 공사를 재개할 근거가 없다고 맞선다.

시공단은 "그동안 기존 증액계약을 근거로 공정률 52%까지 공사를 했는데 이제 와서 그 계약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나오면 조합을 어떻게 믿고 공사를 진행하겠느냐"고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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