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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혈관 같은 1만6천개 CU 점포…사회 기반시설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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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혈관 같은 1만6천개 CU 점포…사회 기반시설로 발돋움산불이 경북 울진군의 야산을 덮친 지난 3월 4일 오후 3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이 긴박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사내 ESG위원회에서 전략그룹 리더를 맡고 있는 양재성 BGF리테일 경영기획실 상무는 "편의점은 유통 형식 특성상 지역 기반이 될 수밖에 없다. 전국에 퍼진 물류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해 수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 기능에 초점을 맞춰 ESG를 실천 중"이라며 "BGF리테일은 '편의점 ESG란 이런 것'이라는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지역과 사회에 좋은 친구가 된다는 회사 슬로건 'Be Good Friends'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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