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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석유화학산단·광양제철소 ESG 환경경영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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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석유화학산단·광양제철소 ESG 환경경영 전환 중"ESG 경영이 산업계 화두로 등장하고 소비자 트렌드 변화와 글로벌 환경규제의 영향으로 석유화학과 철강산업에서도 ESG 경영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류적용 연구협력실장은 '여수산단 ESG 경영사례'란 주제 강연에서 "ESG 경영이 관심을 받으면서 유화, 철강업종에서 친환경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먹거리 확보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바이오플라스틱, 생분해 플라스틱 비중을 높이는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사례를 보면, LG화학의 경우 지속가능한 경영목표의 핵심요소를 선정하고 '2050 탄소중립' 선언, 탄소배출량 전망치 대비 약 3000만t 감축, 재생에너지 전환과 바이오연료 구현 등의 신기술 도입과 탄소감축 사업투자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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