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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패션이 먹여 살리네"…고물가 속 빅3 백화점은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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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패션이 먹여 살리네"…고물가 속 빅3 백화점은 '호황'올해 2분기 고물가 속 주요 백화점들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같은 기간 신세계는 2분기 백화점 사업 매출액은 6235억원, 영업이익은 12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5.5%, 80.6% 신장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전반적인 소비심리 확대로 명품의 성장세를 뛰어넘어 여성패션, 남성패션, 아웃도어 등 대중 장르가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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