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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사장 모두 외부 출신인 KAI, 신임 사장 선임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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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사장 모두 외부 출신인 KAI, 신임 사장 선임에 촉각강구영 전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이 차기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전 본부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개 지지를 표명했던 인물로, KAI 안팎에서는 "또 낙하산 인사냐"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12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KAI는 오는 16일 열리는 이사회에 안현호 사장 후임으로 강 전 본부장을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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