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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 카나리아바이오 등 4개사, 우크라이나 노트북 500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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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 카나리아바이오 등 4개사, 우크라이나 노트북 500대 기부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가 휴림네트웍스, 엑서지21, 카나리아바이오 등 3개 기업과 21일 서울 용산구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우크라이나 학생을 위한' 노트북 500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용빈 한국테크놀로지 회장은 "우크라이나의 미래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우크라이나의 밝은 미래와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노트북 지원 외에도 기업 차원에서 도움 줄 수 있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노마렌코 우크라이나 대사는 "한국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학생들을 돕는 데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으로 우크라이나와 아이들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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