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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나는 45살의 발레리나…늘 마지막 무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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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나는 45살의 발레리나…늘 마지막 무대처럼"발레리나 김주원은 1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연 데뷔 2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만 45살에 춤을 추고 있는 유일한 발레리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 다시 춤을 출 수 있게 된 건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과정을 겪으면서 좀 더 많은 것들에 감사하고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2017년 부상 이후 클래식 발레는 사실 저에게 많이 어려워졌다"고 털어놓고 "그렇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고 의지가 있으면 춤을 오래 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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