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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예술가 파업' 외친 작가, 그 독특한 작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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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예술가 파업' 외친 작가, 그 독특한 작품관'뒤샹' 전 이후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인 '히토 슈타이얼'의 전시가 9월 1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다.

1부에선 디지털 사회의 이면을 분석하고, 2부에선 감시사회에 대항하고, 3부에선 재난과 독점 기술 속 미술관 역할을 묻고, 4부에선 글로벌 유동성에 대해 탐색하고, 5부에선 기록과 픽션 등을 소개한다.

나는 '슈타이얼' 작가를 보는 순간 낯선 외계인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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