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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천명 모여 청춘 불사른 ‘벡터 DJ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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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천명 모여 청춘 불사른 ‘벡터 DJ 페스티벌’대구 최초 EDM 파티 '벡터 DJ 페스티벌'이 14,15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 홍일점이자 유일한 국내 출신으로 무대에 오른 DJ 수라는 "세계 톱스타급 DJ들과 함께 하는 무대에 초청받아 너무 감사하다. 제 외가가 대구"라며 대구 팬들에게 어필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 행사를 주최한 벡터 엔터테인먼트에 오는 10월 재공연을 제안하며, 협력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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