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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가로·세로 3㎞ 격자로 나눠 날씨 예보…"더 정확한 예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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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가로·세로 3㎞ 격자로 나눠 날씨 예보…"더 정확한 예보 가능"기상청이 '한국형 지역수치예보모델'을 새롭게 도입해 보다 촘촘하게 날씨를 예측하고 있다.

또한 과거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이 전 지구를 가로와 세로가 12㎞인 사각형으로 나눠 예측치를 내놓았다면 한국형 지역수치예보모델은 동아시아를 대상으로 하는 대신 격자의 가로와 세로가 3㎞로 짧다.

제주의 경우 기존 모델은 제주를 12개 사각형으로 나눴다면 한국형 지역수치예보모델은 206개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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