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국내1호 평론가, 옥주현 캐스팅 관여설에 “배우 입김 어려운 일”

컨텐츠 정보

본문

0005250670_001_20220624122202340.jpg?type=w647

 

국내1호 평론가, 옥주현 캐스팅 관여설에 “배우 입김 어려운 일”국내 1호 뮤지컬평론가인 원종원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 교수가 최근 뮤지컬 인맥 캐스팅 논란과 관련, "외국에 판권이 있는 라이선스 뮤지컬의 경우 어떤 배우가 다른 배우의 캐스팅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옥주현 배우가 캐스팅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추천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배우를 좀 주의 깊게 봐 달라 정도의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며 "방금 설명한 오스트리아 제작진, 이미 오스트리아에서 여러 작품들을 통해서 큰 명성을 얻고 있는 아주 글로벌한 수준과 규모의 제작진이다. 이들이 특정배우를 더군다나 한국에서 올려지는 공연에 특정배우를 쓰기 위해서 캐스팅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