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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우영우' 불법 시청"…문체부, 중국과 저작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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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우영우' 불법 시청"…문체부, 중국과 저작권 논의중국 내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불법 시청 사례가 늘너나는 가운데 정부가 우리 콘텐츠의 중국 내 저작권 침해 대응에 나선다.

천멍 텐센트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중국 온라인 플랫폼 환경에서의 산업 분야별 쟁점을 설명하고, 김현숙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정책법률연구소장이 음악 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저작권 산업 전반의 주요 쟁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올해는 한중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회의는 양국 저작권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양국이 온라인 플랫폼 환경에 적합한 제도와 저작권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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