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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에 제주향토 정식 메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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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에 제주향토 정식 메뉴 등장일본 도쿄 시부야의 한 식당에 감귤 고추장 돼지불고기, 우묵가사리냉국 등 제주 향토 정식 메뉴가 등장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8월 5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도쿄 시부야의 'd47' 식당에서 제주 미식과 문화 체험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에서 각 지역의 숨겨진 매력과 여행을 선호하는 D&DEPARTMENT 고객을 타깃으로 제주의 문화와 역사, 지역주민이 소중히 생각하는 음식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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