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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공약 파기" 김동연에 김은혜 "실현될까 두렵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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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공약 파기" 김동연에 김은혜 "실현될까 두렵다 하라"경기도지사 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경기 지역 최대 현안인 GTX 노선 신설 여부를 둘러싸고 여야 후보가 격돌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은 윤석열 정부가 D·E·F 노선 신설 공약을 사실상 파기하고 있다 지적했고,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측은 즉각 이를 부인했다.

이형섭 김은혜 후보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김동연 후보가 오늘 오전 윤 대통령의 GTX 대선 공약이 사실상 파기됐다며 자신은 GTX A·B·C 노선 연장과 D·E·F 노선 신설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했다"며 "김동연 후보가 아무리 고장 난 레코드판처럼 공약 파기라 주장한들, 윤석열 정부의 약속은 김은혜 후보와 함께 착실한 진행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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