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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 "임종식 교육감 4년, 한마디로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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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 "임종식 교육감 4년, 한마디로 아무것도 없다"임준희 경북도 교육감 후보는 12일 "광역 단위의 교육 개혁을 위해서는 교사를 경험한 후보보다 정책을 경험한 후보가 더 적합하다"며 차기 교육감 적임자를 자처했다.

그는 "지난 30년 동안 교사 출신들이 경북도 교육감을 맡았다. 그러다 보니 정책 발전은 없었고 오히려 퇴보했다"며 "변혁의 시기를 맞아 경북 교육을 이끌 적임자는 제도권 내부 사람이 아니라 외부에서 큰 경험을 하고 큰 시각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다.

임 후보는 "지난 4년간 임종식 교육감이 리드했던 경북 교육은 한마디로 아무 것도 없었다. 오로지 재선을 위해 정치만 했지 정책을 한 게 뭔지 모르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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