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부 찾은 與 ‘해수부 공무원’ TF…“윗선서 왜곡해 총대 메고 강변”

컨텐츠 정보

본문

0003436065_001_20220623165701088.jpg?type=w647

 

국방부 찾은 與 ‘해수부 공무원’ TF…“윗선서 왜곡해 총대 메고 강변”국민의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가 23일 국방부를 찾아 사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그는 "윗선으로 올라가서 입장이 변화되고 왜곡됐고, 국방부가 총대 메고 변화된 입장을 강변했다"며 "그때 장관이 국민에 사과하고 입장을 정확히 재정립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 새로운 국방부가 다시 진실을 찾는 것이 국방부의 규율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신원식 의원도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을 가진 국방부 최고 수장이 북한 입장에 동조해서 우리 국민의 생명보다 북한 입장을 더 중요하고 더 나아가 북한 입장을 옹호하는 정치권력에 굴복하는 일이 절대 있어선 안 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