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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주호 교육장관 후보자 혜안 기대…김문수, 경사노위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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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주호 교육장관 후보자 혜안 기대…김문수, 경사노위 적임자"국민의힘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 이주호 전 장관을 지명한 데 대해 "교육부 장관의 공백에 국민들의 걱정이 많았던 만큼, 이주호 내정자가 시급한 교육 현안에 대한 혜안을 발휘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금희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구두논평을 통해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로 내정된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교육 현장과 정책에 다양한 경력을 거친 교육 전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주호 내정자는 이명박 정부 당시 대통령 교육과학문화수석,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을 거쳐 2010~2013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내며 자율형사립고, 마이스터고 신설 등 교육정책을 주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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