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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김건희 조명' 주장…김재원 "'잔챙이'들 쓰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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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김건희 조명' 주장…김재원 "'잔챙이'들 쓰는 수단"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를 찾아갔을 당시 조명을 사용했다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주장과 관련,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대중의 관심을 받으려는 '체급 올리기' 수단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김 전 최고위원은 대통령실이 장 의원을 고발한 것을 두고는 "대통령은 전 국민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가급적 유권자인 국민을 상대로 고소·고발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맞다"면서도 "이런 경우는 워낙 잘못된 사실관계를 계속 주장하면서 떠들 가능성이 있으니까 어떤 형태로든 결말을 지어야 된다는 그런 판단을 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와 함께 김 전 최고위원은 "장 의원이 벌이고 있는 몇 가지 이야기는 굉장히 잘못된 일"이라면서 "야당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공격을 하는 것은 굉장히 악의적이고 목표가 뚜렷하다. 김 여사를 공격함으로써 윤 대통령의 위신을 추락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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