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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시티 핵심 기술 ‘아크아이’ 출시… ‘네옴시티’ 수주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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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시티 핵심 기술 ‘아크아이’ 출시… ‘네옴시티’ 수주 자신감강상철 네이버랩스 책임리더는 23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 테크포럼' 간담회를 마치고 조선비즈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세계 디지털 트윈 산업 동향을 발표한 백종윤 네이버랩스 책임리더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보유한 해외 유수기업은 많지만, 1784처럼 대규모 실내 공간에 이를 실현한 기업은 네이버가 유일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네이버의 아크는 비용 효율 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싱가포르는 최근 도시 전체를 디지털 트윈화하는 데 약 700억원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서울시는 아크를 활용해 거의 10분의 1도 안되는 비용으로 3차원 지도 'S맵'을 제작했다. 네이버는 항공기로 촬영한 사진에 AI 기술을 입혔고, 싱가포르는 수작업을 택해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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